4월 5일 인왕산 언저리

답답해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좀 거셌지만 다녀오길 잘했습니다. 

그냥 사진들 몇개 올립니다.

사진들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파노라마사진들은 크게 감상하세요 ^ ^

by 박성린 | 2012/04/08 06:54 | 서울도성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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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경택 at 2012/04/09 23:03
나도..요새..작업하느라..
그냥 집근처..남산 언저리..혼자 한두번씩 산책한다..

조금만 더 있다가..용연이형도 일 마치면..함께 다니세~~
Commented by 박성린 at 2012/04/10 19:15
넵 겨우내 다시 살이 오를정도입니다. 어여 많이 다녀서 살도 빼려구요.
Commented by 개새끼야 at 2020/06/07 07:49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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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lja at 2012/04/30 21:40
이, 띱때야, 간만에 들렀다. 다들 안죽고 살아있네.
똘똘이형은 가가씨 공연에 다녀올 정도로 팔팔한 거 같구.
뭐, 부고장 안오는 거 보면 다들 그럭저럭 사는 거 갑네.

책 언제 나오냐?
마지막 파노라마 업어간다. 조쿠나..
사무실, 안국역으로 이전.
저 사진 안에 들어가 있겠지..
20000~
Commented by 박성린 at 2012/05/01 19:24
어.. 학생들도 많이 오는곳이니 욕은 자제하도록. ^ ^; 스트레스압박감 가득한채로 뭐 대충 산다. 책은 물어보지마라. 나오면 알려주마.
Commented by 개새끼야 at 2020/06/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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