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4월 04일
북한산 우이령길
지난주 가볍게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그래도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식물의 눈들이 참으로 이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봉산의 오봉입니다.
점심을 먹고~
전차 방호물이 있는 우이령 정상에서 기념사진~ 
우이동 버스종점에서 저녁식사~ 이집에서 키우시는 고양이들이 아주 귀엽네요 ^ ^
산행이라기엔 좀 그런게 산은 아니고 산길이라 하는게 정확한 말 같군요 ^ ^
북한산 우이령길입니다. 도봉산과 북한산을 나누는 경계이기도 합니다. 북한산 석굴암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미쳐 석굴암은 보지 못했네요 ^ ^;;;
우이령길을 가시려면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라 하네요. 다음에 날이 더 따뜻해지만 다시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 by | 2011/04/04 03:09 | 발걸음 닿는 그곳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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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시간을 더 내보자..산이 제일 많이 변할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