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10월 30일 낙산 구간
동대문으로 가는 길입니다. 서울 성곽 구간들 중에 유일한 완전평지구간입니다. 그래서 공사중에 더 힘들었다 합니다.
이 근방에서 식사를 한 뒤에 낙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낙산성벽 시작점에 있는 각석입니다. 저 공사 책임자들과 그들 밑에서 일했던 조상님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이어지는 낙산성벽입니다.
암문을 지나...

성벽 위 동네로 올라갔습니다. ^ ^ 이화동입니다. 



낙산공원 바깥쪽 구간은 한창 산책로 공사중입니다. 산책로도 좋치만 원래 있었던 동네를 밀어버리고 너무 몰개성적으로 '복원'이란 이름의 또다른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낙산을 내려와 공사중이라 못가는 구간을 빙~ 돌아 혜화문으로 갔습니다.
다음은 혜화문부터 성북동까지입니다.
다음은 혜화문부터 성북동까지입니다.
# by | 2009/11/03 01:11 | 서울도성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도성길라잡이2기를 모집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는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활동입니다.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기좋은 서울 만들기’를 위한 시민 활동을 펼칩니다.문화유산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문화유산 보존 활동에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도성을 찾는 시민들에게 서울과 성곽의 역사와 내력에 대한 해설 활동을 합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활동 내용 숭례문복구현장과 도성(서울성곽)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 활동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