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안산

간단하게 안산 다녀왔습니다. 산책코스 정도의 느낌입니다만 체력이 떨어져 있는 중이라 좀 힘드네요 ^ ^;
봉원사로 올라갔습니다. 16나한상은 요즘 작품인것 같지만 상당히 잘만든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기분이 새롭네요 ^ ^ 하지만 봉원사에서 가장 이쁜 피사체는 저 작은 부처님입니다.
정상의 모습이 보입니다.
파노라마로 만든 안산 정상에서 본 풍경입니다.
맛있게 술을 먹고(좀 과음을... ^ ^;;)
내려오는 길에 문인석이 있습니다.
담장위의 대파 이뻐용~  요즘 산에 다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질체력인건 마찬가지이지만 그래도 체력도 좀 좋아진것 같아요 ^ ^

by 박성린 | 2009/10/26 14:28 | 발걸음 닿는 그곳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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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두루 at 2009/10/26 15:09
우리가 함께 갔던 그 쪽 코스네~~~
좋다 특히 저 파노라마 사진...
Commented by 박성린 at 2009/10/26 16:16
넵 그 코스여용~ 저희 집에선 특히 부담없이 다녀올수 있어 좋네요 ^ ^
Commented by 강산 at 2009/10/27 17:54
네 몸에 장착된 실제 눈과, 카메라 렌즈는 같은 장소와 같은 시간에 매우 다른 모습을 담는 것 같아 언제나 놀랍다!!! 저 담장 위 대파는 언제 보았을꼬.
Commented by 박성린 at 2009/10/28 01:51
ㅋ 언니들 이야기 하던 그 순간 보이더라고~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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