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비봉

다녀왔습니다. ^ ^  오랜만에 가니 기분이 상쾌해지는게 좋네요 ^ ^
구기동 현대빌라에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귀여워서 찍었는데 무섭게 찍혔네요 ^ ^;;
비봉이 보입니다. ^ ^
바위산을 오르는건 솔직히 좀 무섭네요 ^ ^;;
비봉 정상의 진흥왕 순수비 복제품입니다. 이자리에 있었다는군요 ^ ^
비봉 정상에서 본 모습입니다.
올라가기 전 동네에서 파전에 막걸리 2병, 비봉을 내려와서 숲속에서 돼지껍데기볶음과 막걸리 2병,
경복궁역 근방에서 숯불바베큐치킨 한마리와 500한잔씩~
체부동 국수집에서 비빔국수,잔치국수,굴전,녹두전과 막걸리 2병~
홍대에 있는 바에서 스카치위스키와 바카디 여러잔~  노총각 만화가들과의 산행도 그중에 사장님이 같은 일행이라면 너무나 배터지고 화려할수 있다는걸 온 위장으로 확인한 날이었습니다. ^ ^ 배불러서 죽는줄 알았네요 ^ ^ 잘먹었습니다. ^ ^

by 박성린 | 2009/06/19 15:06 | 발걸음 닿는 그곳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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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욱이 at 2009/06/19 16:42
큽...부러워용...ㅠㅠ
Commented by 박성린 at 2009/06/19 16:52
ㅋ 덕분에 살은 전혀 안빠진다는....^ ^;;
Commented by 슈군 at 2009/06/19 17:40
많이도 마시고, 먹었구나.....유부클럽도 한번 가야지? 날 잡자~
Commented by 박성린 at 2009/06/19 18:35
담주나 다다음주? 뭐 날잡아 보세~
Commented by 모두루 at 2009/06/19 19:21
우와~~~
Commented by 박성린 at 2009/06/20 12:00
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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