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윤종신 -도착(박정현)


통진당때문에 갑갑해진 마음을 자체적으로 정화하기 위한 음악입니다. 

하루종일 수십번 한곡만 반복해서 듣게되는 노래는 정말 오랫만입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현의 느낌은 빽빽 지르는것보다 이런 느낌이 더 좋더군요.

요즘들어 그런 느낌이 더 성숙해진것 같습니다. 

30대 중반을 위한 음악이랄까? ^ ^;

저랑 상관없는 내용의 가사지만 담담하게 일상적으로 하는 독백이 참 좋군요.

by 박성린 | 2012/05/05 09:14 | 일상/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4월 5일 인왕산 언저리

답답해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좀 거셌지만 다녀오길 잘했습니다. 

그냥 사진들 몇개 올립니다.

사진들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파노라마사진들은 크게 감상하세요 ^ ^

by 박성린 | 2012/04/08 06:54 | 서울도성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웹툰 심의 반대



웹툰 심의를 반대합니다.

by 박성린 | 2012/03/23 16:11 | 만화/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슬픈 볶음밥

얼마전 연재했던 원고입니다. 

생각해보니 제 블로그에 올려도 될것같아 묵히기 아까워 그냥 올립니다. 

배고프실때 참고하세요 ^ ^

by 박성린 | 2012/03/18 23:03 | 자취요리대작전 | 트랙백 | 덧글(3)

요즘 해먹은 음식들(사골국,풋마늘무침,냉이나물,토마토파스타)

한우잡뼈 사골국~! 아직 냉동실에 잡뼈 많이 남아있습니다. 미국산 사기당했을지도 모르지만 뭐 맛있으니 패스~! 이 국물 재탕 삼탕해서 그냥 먹고 밥말아먹고 만둣국 끓이기도 하고 떡국도 끓이고 된장국도 끓이고 콩나물밥도 해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기타 등등등..

살짝 끓여서 핏물빼고(원래는 하루 이상 물에 담가두고 빼야하지만..) 한시간정도 한탕 끓이고 국물 모아두고 재탕끓이고 졸아든 물에 아까 모아둔 국물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3시간은 끓이세요~!
풋마늘 무침~! 다음엔 데치지 말고 그냥 해야겠다능.. 안데치는게 더 맛있는듯~!
깨끗히 다듬어서 아주 살짝 데치고 고춧가루,액젓으로 버무리면 끝!
냉이나물!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더 잘게 잘라 비빔밥을 먹으니 온몸이 향긋해지네요. ^ ^
잘 다듬어서 데친다음에 된장과 마늘,참기름으로 무쳐주세요 ^ ^
작업하다 해먹은 토마토 파스타! 역시 케찹이 들어가야 나같은 싸구려입맛에 좀 어울리는듯 ^ ^
파스타면 푹푹 삶고 토마토 한개 올리브오일에 볶아주다가 양송이 버섯 두개와 고추 한개, 토마토소스 한숟갈, 케찹 한숟갈, 후추가루 넣고 다 익은 면 넣고 볶아주세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해먹었는데 그냥 한방에 올립니다. 이런거 정리하는것도 일이군요. ^ ^;;

모두 건강하시고 맛난 음식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 ^

by 박성린 | 2012/03/10 11:53 | 음식/맛집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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